직접 만든 영상

이 영상들,
제가 편집하지 않았어요.

찍어서 던져두면 기획도, 편집도, 썸네일도
제 Mac 안의 에이전트가 해요.

Creator OS는 이미 쓰고 계신 Claude
내 채널을 아는 작업실을 붙이는 거예요.

23만+ 팔로워 크리에이터가 본인 콘텐츠 작업을 위해 직접 만든 도구예요. 매일 이걸로 영상·스크립트·이미지를 만들어요.

macOS 13+ 전용 · Apple Silicon (M1 이상) 필수
Claude Pro 이상 구독 필요

얼굴 나오는 영상이 제일 강한데,
편집이 제일 힘들잖아요.

카메라 보고 말하는 영상만큼 사람을 붙잡는 게 없어요.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면 믿게 되니까요. 그런데 딱 그만큼 손이 많이 가요.

  1. 01

    말 사이 공백을 하나하나 잘라내는 데만 몇 시간

  2. 02

    컷을 붙이면 클립마다 색이 달라 보이고, 소리가 툭툭 튀고

  3. 03

    자막은 한 단어씩 타이밍을 맞춰야 하죠

한 편 만드는 데 며칠. 그래서 다음 편이 자꾸 미뤄져요.

용기가 없거나,
시간이 없거나.

내 이야기가 특별할까, 편집은 또 언제 하나 — 그 사이에서 고민만 하다가 포기한 적, 있으실 거예요.

  1. 01

    카메라는 켰는데,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몰라 다시 끈 적, 있으시죠?

  2. 02

    찍어둔 영상은 쌓이는데, 편집할 엄두가 안 나서 갤러리에만 묻혀 있고요.

  3. 03

    "이번 주엔 꼭 올려야지" 했던 게, 벌써 한 달째예요.

이야기가 멈춘 자리엔, 늘 부담감이 있었어요.

찍어서 던져두면,
편집이 끝나 있어요.

원본만 넘기면 돼요. 말한 순간을 소리로 찾아내 공백을 잘라내고, 컷 사이를 부드럽게 잇고, 클립마다 달라진 색을 맞추고, 자막까지 얹어서 돌려드려요.

편집 프로그램을 켤 일이 없어요. 다음 편을 찍는 데만 쓰시면 돼요.

원본 그대로찍은 그대로

Creator OS 완성색보정·자막·타이틀

같은 컷이에요 — 넘기면 색보정·자막·타이틀까지 끝나 있어요.

혼자 똑똑한 AI가 아니라,
나를 닮은 AI예요.

300여 분을 크리에이터로 성장시킨 그 기획법, 영상 만드는 법,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 심리학 — 제 콘텐츠 노하우를 모두 Writer 에이전트에게 이식했어요.

그래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, 촬영할 때 놓치기 쉬운 포인트까지 알아서 챙겨줘요. 기획한 대로 찍어서 넘기면, 편집까지 끝나 있고요.

혼자가 아니에요. 다섯이 한 팀으로 붙어요.

  • Writer 기획 · 스크립트 · 훅
  • Designer 썸네일 · 이미지 · 시각 자산
  • Developer 편집 · 렌더 · 자동화
  • Brain 리서치 · 판단이 필요할 때
  • Assistant 일정 · 메일 · 잊지 않게

writer

라이언

지난번에 작업한 ep02 영상 성과가 별로네. 배리에이션 5개 다시 만들어서 테스트해보자.

W

Writer AI

성과가 아쉬웠던 ep02, 훅 배리에이션 5개에 리텐션 점수까지 붙여봤어요.

훅 배리에이션 5개 · 리텐션 예측 점수

1. "퇴사하고 한 달 만에…"92 · BEST

2. "AI가 내 일 다 했어요"88

3. "이거 모르면 손해예요"81

4. "솔직히 후회되는 건…"76

5. "1인 크리에이터의 현실"72

제가 쓰던 훅 공식 그대로 — 배리에이션 5개에 리텐션 점수까지 붙여줘요.

어디서든,
스마트폰만 있으면.

카페에서, 길에서, 여행지에서. 제 Mac은 사무실에 켜져 있고, 저는 폰으로 그 작업실을 자유롭게 불러요. 가장 적은 비용으로, 가장 좋은 AI와 함께요.

그리고 이제 — 같은 작업실을, 열어드릴게요.

카페·길·여행지
어디서나
사무실 Mac
24시간 켜짐
Mac은 사무실에 켜두고, 저는 폰으로 그 작업실을 불러요.

용량이 부족해서
멈추는 일이 없도록.

고해상도 영상과 사진은 금세 Mac을 가득 채워요. 그래서 512GB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버를 함께 드려요. 무거운 산출물은 클라우드에 두고, Mac은 늘 가볍게요.

물론 보안은 철저하게 — 내가 만든 산출물이나, 내가 직접 “저장해줘”라고 정한 파일만 올라가요.

올라가요 내가 만든 영상·이미지·음악 같은 산출물, 내가 직접 정한 파일

안 올라가요 작업 기록·맥락·메모리 같은 코어 데이터 — 내 Mac 안에만 있어요

더 똑똑하게
공유할 수 있도록.

만든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보여줄, 나만의 프로필 링크가 필요하잖아요. 말 한마디면 AI가 내 톤에 맞춰 만들어서, 바로 올려드려요.

그리고 누가 어떤 링크를 눌렀는지 — 방문 분석까지 한눈에 보여드려요.

내 데이터가 어디 있는지,
내가 정해요

작업 기록·맥락·메모리는 기본적으로 내 Mac 안에 있어요. 클라우드로 올리는 건 내가 켠 것만이에요.

기본은 내 Mac 저장

콘텐츠 기획·스크립트·작업 기록 모두 내 PostgreSQL DB 안에 저장돼요.

올릴지는 내가 정해요

클라우드 보관은 기본이 꺼져 있어요. 내가 켠 것과 직접 올린 파일만 서버에 저장돼요.

공식 SDK 정식 루트

Anthropic Claude Code 공식 인증으로만 연결돼요. 내 Mac에서 돌 때는 본인 구독·본인 토큰으로 동작해요.

소중한 내 데이터, 사라지면 어떻게 하냐고요?

내 클라우드 서버에 백업을 요청하시면 돼요.

@developer creator-os 로컬 데이터를 내 클라우드 서버에 백업해줘. 혹시 유실되더라도 다시 가져다 쓸 수 있게.

↓ Developer가 파일·산출물을 클라우드 보관함(512GB)에 안전하게 올려두고, 보관 위치를 메모리에 기록해드려요. (로컬 DB 자동 백업·복원 스케줄 기능은 준비 중이에요.)

용량이 늘 부족하시다고요?

크리에이터는 영상·사진을 고해상도로 다루니까, 저장공간이 늘 모자라요. 그래서 넉넉한 512GB 클라우드 서버를 무료로 드려요.

@developer 이번에 만든 영상이랑 사진들, 내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줘.

↓ 고용량 산출물을 512GB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올려두고, 어디서든 다시 꺼내 쓸 수 있게 정리해드려요. 내 Mac 용량은 가볍게 유지돼요.

팔로워가 고객이 되는 길도,
같은 작업실 안에 있어요.

꾸준히 올리면 사람이 모여요. 그 다음이 늘 막막하죠 — 어디로 보내야 할지, 제안이 오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.

  1. 01

    바이오 링크 하나로 내 것을 다 모아요

  2. 02

    누가 어디서 오는지 보여요

  3. 03

    협업 제안을 인박스에서 받고, 단가표로 답해요

영상 만드는 곳과 같은 작업실이에요. 옮겨 다닐 필요가 없어요.

똑똑한 AI를
하나 더 사는 게 아니에요.

이미 Claude를 쓰고 계시다면 아실 거예요. 물어보면 잘 답해주는데,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죠. 내 채널이 뭘 하는지, 지난 영상이 왜 잘됐는지, 편집 톤이 어떤지 — 그건 모르니까요.

Creator OS는 그 Claude를 대체하지 않아요. 그 위에 작업실을 지어요. 내 시리즈를 기억하는 작가, 내 Mac의 편집 프로그램을 직접 만지는 개발자, 내 톤을 아는 디자이너가 이미 자리에 앉아 있는 작업실을요.

같은 Claude 구독으로, 훨씬 멀리 갑니다.

어떻게 아냐고요?
제가 300여분의 곁에서 지켜봤거든요.

저는 콘텐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이에요.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 모신 분들 중 많은 분이, 수만의 팔로워를 모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시기도 했죠.

그런데 이상하죠. 노하우를 다 전해드려도, 계속 이어가지 못하는 분들이 있었어요.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었어요. 모두 너무 삶이 바빴던 거예요.

사실 저도,
늘 시간이 부족했어요.

그래서 이런 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, 생각했죠. 세계 어디에 있든, 다른 일을 하는 중에도 —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콘텐츠가 알아서 만들어지고, 편집까지 끝나 있는 작업실이요.

그래서, 제가
직접 만들기로 했죠.

스마트폰과 Mac을 연결해서, 손안에 들어오는 작업실을 만들었어요. 제가 기획하던 방식 그대로 기획하고 — 촬영해서 넘기면, 편집까지 알아서 끝내주는.

언제 어디서나 기획하고, 편집까지 말로 다 끝낼 수 있는 움직이는 작업실이 생긴 거죠.

writer

라이언

지난 릴스 시리즈에 이어서 다음 에피소드 기획하자. 이번엔 어떤 내용이 좋을까?

W

Writer AI

아이디어 몇 개 드릴게요. 지난 릴스 시리즈의 내용에 이어서 만들었어요.

다음 에피소드 아이디어 · 3안

EP03 · "퇴사 100일, 통장을 공개합니다"

EP04 · "혼자 일하며 가장 무너졌던 순간"

EP05 · "그때 그만두길 잘했다 싶은 이유"

채널에 한 줄 던지면, 기획안이 이렇게 정리돼 나와요.

그런데 복병이 있었어요.
한 달 만에 580만 원을 쓴 거예요.

Claude(ANTHROPIC) 결제 내역 — 끝없이 이어지는 한 달 운영비
전부 Claude(ANTHROPIC) 결제예요. 혼자 쓰는데도, 끝없이 이어졌어요.

저야 그렇다 쳐도… 다른 분들께 "콘텐츠 하시려면 매달 이만큼 내세요"라고 할 순, 없잖아요. 여기서 멈출 뻔했어요.

580만 원이,
30만 원이 됐어요.

그러다가, 돌파구를 찾아냈어요.

이미 쓰고 계신 그 클로드 구독을, 그대로 연결하는 방법이요. 편법이 아니라 — 내 것을 내가 쓰는, 정상적인 길이에요. (Anthropic 공식 인증)

저는 이제 한 달에 30만 원으로, 나만의 AI 비서를 모시게 됐어요.

클로드를 연결하려다,
뜻밖의 선물을 얻었어요.

구독을 연결하려면 Mac이 필요했는데 — 서버로는 못 하던 초고속 하드웨어 가속이 따라왔어요. 4K 영상 한 편을 1분 만에 렌더링해요.

이 강력한 Mac의 힘을, 집에서든 밖에서든 그대로 누리실 수 있어요.

내 친구 맥과, 집 밖에서도 함께할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.

한 번 합류하면,
계속 곁에 있어요

결제 후 봇은 영구 작동해요. 12개월 동안은 무료 업데이트로 새 기능까지 같이 받게 돼요.

사용 조건

  • Mac 전용 — macOS 13 (Ventura) 이상 · Apple Silicon (M1 이상) 필수
  • Claude 구독 필요 — Claude Pro 또는 Max

Claude 구독은 이미 쓰고 계시면 그대로 연결돼요.

무료 업데이트 기간이 끝난 뒤에도 봇은 그대로 작동해요. 새 기능을 계속 받고 싶은 분께는 만료 시점에 별도로 안내드릴게요.

안심하고 합류하실 수 있도록

평생 사용

일회성 결제 후 봇은 영구 작동해요. 무료 업데이트 12개월 동안 새 워크플로우도 같이 들어와요.

내 Claude 구독 그대로

Anthropic 공식 SDK 정식 인증으로 연결돼요. 추가 토큰 비용 0.

3일 내 환불

결제 후 3일 안에 크레딧을 한 번도 안 썼다면 전액 환불해드려요.

12개월 동안 계속 진화해요

새 워크플로우가 계속 들어와요. 합류 시점에 있던 거 + 앞으로 나올 거 다 받게 돼요.

이제, 펼치실 차례예요

자주 묻는 질문은 /faq 페이지에서, 작동 방식은 /workflow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 환불·결제 정책은 /refund에 정리해뒀어요.

필요하다고 느끼시면 합류해주세요. 어울리지 않으면 굳이 권하지 않아요.
혹시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다면 [email protected] 으로 편하게 물어보셔도 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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